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덩굴잎 단풍필름
시간 속의 나 (상상화) 수채화 그림
| 시간 속의 나 |
사진 몇개 소스를 가지고 수채화로 작업을 해보았습니다.
제가 대학생때 소묘시간에 자유 그리기 시간에 했었던
그림을 다시 재현해 보았습니다. 제목은 '시간 속의 나' 입니다.
어렴풋이 기억하자면 ' 실제 시간은 흘러가지만 그건 저에게 답으로 나오지 않습니다. 시간안에 저의 다양한 모습들이 있지요. 그건 눈에 보이지 않습니다.
저는 저만의 시간 안에 살고 있습니다.' 라고 설명을 한적도 있습니다.
그 시기에 인디음악을 들으면서 바닐라 어쿠스틱에 '헬로 안녕'이라는 노래에서 자극을
받았습니다. 또 비슷한 그림으로는 한국화 작가인 신선미 작가님
의 그림에도 영감을 얻었습니다. 그림은 그렇게 공유해 나가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디자인 처럼 깔끔하게 나오지 않지만 수채화 만의 분위기는 좋아서 하게 되요.
그림의 본질 이해 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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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림의 본질 이해하기 |
그림에 변형을 주고 싶으면 본질을 먼저 파악하세요.
보통 우리 주변에서는 그림을 그릴때 공부 처럼 공식을 외우고 입시 시험으로 치는
경우도 있을 겁니다. 그러려면 카피를 많이 해보아야 한다고 해요. 고등학생때
기초 디자인을 하는거라고 입시 미술을 잠깐 하기도 했었는데요. 사실 그렇게
미술이 들어가면 그림이 어려워 질 뿐더러 미술을 하는 방향에서 놓치는 부분들도
있습니다. 저는 미술이 바로 디자인으로 된다고 보진 않습니다.
입시 미술 시장에서는 그렇지만 실제 작품 활동을 하시는 분들은 입시 미술 처럼
그리진 않는다는 사실입니다. 요즘은 입시 미술 말고 기본적인 소묘로 시작해서
전통적인 테크닉을 가지고 미술을 시작하는 분들은 주변에 많지 않습니다.
그림은 보이는 대로 그린다고 생각하지만 어느 정도 계산도 필요한 작업입니다.
저도 연습을 해보았지만 구도나 빛의 방향, 명암이 파악이 되어야 그림을 이해 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 그 기본적인 성질을 알면 변형도 가능합니다.
실제 사진을 보여주고 그리라고 하면 사람이 보는데 마다 다른 느낌의 그림도
나올 수 있습니다. 그게 저는 그림의 다양성이라고 봅니다.
기본적인 성질에서 잘 알고 있으면 한 층더 나아가 새로운 방법으로도
익힐 수 있습니다. . 사실 그림은 디자인으로만 나아 갈 수 있는게
아니라 공공 설치 미술, 공예, 패션 의류, 건축 쪽으로도 나아갈 수 있는 방향도 생깁니다.
그렇게 되려면 기본적인 그림이 연습이 되어 있어야 합니다. (필자는 다 완성은 하지
못했습니다.) 바닷가 그림을 그릴때 잘 쓰던 색감을 기억하면 파란색을 떠올립니다.
또 석양이 뜨는 바닷가 등을 나타낼때 보이는 대로 붉은 색감 등 다른 색감으로 나타낼 수 도 있습니다.
그러면 공식으로만 그림을 안다 라고 하기에는 방대한 느낌도 듭니다.
그림은 단어에 한가지 색이 연상이 된다고 하지만 그걸로 한정하지는 않습니다.
그림에서 알아야 할건 공식이 아니라 본질이라고 생각하는 거도 이유 입니다.
그거만 잘 되어도 그림은 우리가 배운거 보다 활용 능력도 가능 할겁니다.
그림을 생각해도 어렵다라고 느껴지면 보이는 대로 연습을 하는거도 좋습니다.
집에서 혼자서는 안되고 교육 기관에서 색감을 어떻게 사용하는지 보고 익히는
방법도 있습니다. 어떤 일이어도 본질 파악하는 건 중요한거 같습니다.
그림은 지루함의 반복과 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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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림은 지루함의 반복과 성장 |
그림은 지루함을 이겨내야 발전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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