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복으로 미술 디자인을 배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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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복으로 미술 디자인을 배우다 |
한복으로 생활에 접한 미술 디자인
졸업하고 난 후에 아는 이웃 아주머니의 소개로 창동 안 한복체험관 안내를 맡은적 이 있습니다.
제가 했던 아르바이트 중에서는 오래 함께한 일이기도 했습니다. 집에서도 멀지도 않고
바쁠땐 바쁘더라도 쉴틈도 있어 활동하기 유연한 아르바이트 이기도 했습니다.
그 시기에는 경복궁 한복체험이 유행한 이후로 전국에 붐이 일던 시기이기도 했습니다.
저희 한복체험은 창원시 도시재생 센터에서 운영을 하고 있었는데 외부로 따로 만들어진
체험관이었습니다. 저는 여기서 부터 알바를 시작했었습니다. 저는 미술을 배우면서
어떤 일에 적용할 수 있을까 생각을 해오기도 했었는데요.
바로 한복체험을 하면서 어떤 옷으로 색감을 맞출까 하는게 미술과 맞는 일이었습니다.
저도 옷을 매치해보고 색감에 맞게 정리를 하고 또 추천도 해줄수 있다는데에
자부심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옷의 디자인에서는 문양이 너무 화려하면
밑에 치마를 단순한 색감으로 한다던가 악세사리 핀 어떤게 좋을지 생각해 보는
일도 적용이 되었습니다.
중간에 일을 하면서도 머리띠랑 화관을 중간에 만들어보기도 했습니다.
개인으로 맡은 일이었지만 제가 그 일을 재밌어 하니깐 되더군요.
디자인을 하게 된다면 어떤걸 더 넣을지 수정하고 뺄거 빼고 하다보면
완성품을 내듯 일도 그랬습니다. 하루에 한번 인스타그램으로 올리기도 하고
그때 연구도 해본 기억이 있네요. 그게 저의 디자인 첫 시작이었던거 같습니다.
그때 처럼 손님이 많이 올지 현재 개관은 했다고 하는데 잘은 모르겠습니다.
학교에서 연락은 오고 예약한다고 합니다. 개인이 체험을 해러 와도 좋습니다.
악세사리도 예전에 만들고 했었는데 지금은 정리하고 없네요.
처음부터는 다 잘할 수없는건 맞지만 그때부터 일이라도 해볼 수 있어 다행이었습니다.
경험은 다음 단계로 나아갈 수 있는 계기가 되기도 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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