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이 그림로그 Art  artic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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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넬 책 표지 디자인
샤넬 책 표지 디자인




 샤넬에 인상을 받아서 만든 디자인 

문득 생각이 나서 뚝딱 만들어 버렸다.

샤넬을 아직 접해보지 않았지만 누구든 선망하는

옷 브랜드 회사가 아닐가 싶다.  원래 있는 이미지로 

리디자인 함. 혹시 샤넬에서 봐주시나요..

책표지 만들기
책표지 만들기

 디자인 시간에 만든 책 표지 만들기

사진은 직접 찍은 사진으로 꾸며서 했습니다.

제가 선호하는 스타일로 만들어본 디자인 입니다.

컴퓨터로 검색을 해서 소스를 얻어도 되는데 

제가 갖고 있는 걸로도 디자인 해보고 싶어서 해봄


 
커피 배너 만들기
커피 배너




포트 폴리오 시간에 만드는 커피 배너

참고 하기도 했지만 직접 구상해서 한 거도 있다.

책 만들 때 만드는 북커버 만들어본 느낌이지만 

어떤 만드는 목적이 있어야 한다는 조언도 들으면서 

하는중, 아직은 요즘 나오는 배너들을 참고하면서 만드는 

디자인과 내가 나타내고자 하는 독창성과의 거리는 멀기만 하다.

Ai 시대에 그림의 역할
Ai 시대에 그림의 역할

 요즘은 자동으로 인식 기능을 이용하여 Ai가 거의 모든 일이 가능하다고 한다.

Ai는 이미 빠른 속도로 성장했고 우리 생활 가까이에서도 스며들었다는 점이다.

그리고 그림마저도 검색하고 챗지피티에 물어보기만 하면 그 느낌을 그대로

 나타내주기도 한다. 그러면 그림을 그리는 역할도 필요하지 않은 걸까.


나는 처음 그림을 접했을 때,  꼭 그림을 완성하기 위해서 만 하는 게 아니었다.

그림이 전달하는 밝은 광채와 편안함이 좋았기 때문이다. 그건 나에게 어떤 

집중을 시키게 하는 힘이었다.  Ai에서는 이미 그려진 그림에서 보면 

전혀 그 느낌과는 다르다. 그림이 전달해 주는 느낌은 매우 다양하다.


그리고 오히려 Ai가 들어서면 그림에서 성장과 내가 보고 표현하는 

방식을 저해하는 일이 될지도 모른다. 그림 전시를 보면 우리에게 전달하는 

제 2의 언어 그리고 감수성, 표현 질감등 그림을 보며 사유 하는 태도 

그게 그림이 전달하는 목적이기도 하다.


어쩌면 작품 형체로 그리는 미술 작품들이 지금 Ai시대에 부상하게 될지도 

모른다. 그렇다고 그림으로 나아가는 거도 물론 노력이 필요한 건 맞다.

사라져 가는 직업, 코로나로 인해 달라진 환경, 지금은 이전보다 낫다고 

하지만 아직은 해결되지 않은 문제이기도 하다.


그래도 창작을 담당한 사람들은 Ai는 힘든 일을 도와주는 부수적인 역할을 

하고 창작 환경에 도움을 줄 수 도 있다는 의견도 있다. 나는 Ai로 인해

너무 좋아진 편리함으로 치우치지만 않았으면 하는 바램이다.


사람이 있기에 사람이 할 수 있는 거 우리는 머리로 암기등 하게 될때는 

컴퓨터 답에 맡기는 게 아니라 직접 손으로 쓰고 해야 한다. 

사실 노래를 만드는 일도 Ai가 만든 건 재미가 없다. 그림도 그렇다.


레몬 물 수채화
레몬 물


 2018년도쯤 그리다가 만 그림을 다시 수정함.

붓질 쓰는 방법도 어느정도 익숙해진걸까. 

저번에는 수정이 안된다고 두었던 건데 보완은 된거 같다.

외가 쪽에 이모가 그림 마음에 든다고 해서 드리기로 함. 감솨해요.



레몬 사과 물 수채화
레몬 사과 물

레몬 사과 물 2019년도에 그렸었는데 수정한 본 입니다.
채도를 높였고 레몬 부분에 그림자를 넣는 등 레몬의 산듯함을 
더했습니다. 고등학교 입시 준비 할때 레몬과 물이 있는 그래픽을 보고 
수채화로 그린적이 있습니다. 저도 이때 예상은 하지 못했지만 
지금은 그래픽을 하고 있네요.

창동예술촌 길 낙서
마산 창동에서 낙서

 마산 창동 길바닥 낙서 체험 하는 곳이 있어 사람하고 글씨를 쓰고 왔어요.

아이들이 체험 할 수 있지만 저도 옆에서 같이 했습니다.  어린이날 기념으로 어울리나요?

이전에 포스터를 만든걸 본적이 있어 따왔습니다. 재료는 분필이에요.

네잎 클로버 하트

 네잎클로버 이번엔 하트로~

몇개 만들어 둔거 있는데 길거리 판으로 

놓고 판매 하는걸 봤는데 한개 3천원 정도 

하더군요. 저도 장사로 깔아 놓을까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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