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anslate
여인 파스텔 그림
마산 청솔 미술관 원데이 클래스 (색연필)
![]() |
| 딸기 그림 도안 |
원데이 클래스 수업 체험
원데이 클래스를 주말 일요일에 예약을 해두었습니다. 천연염색 전시를 하면서
갤러리 관장님이 내가 한 미술을 보고 기회를 주고 싶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엄마랑 관장님이 초청을 한 2분 정도 해서 1시간 정도 수업을
진행했습니다.
딸기 그림 도안으로 만 해도 좋았지만 좀 더 덧붙여서 글도 같이 쓰면
어떨까 해서 원고지 형식 종이도 준비를 했습니다. 어색한 말투에
처음 내가 진행을 하려 하니 실수 할거 같기도 하고 했습니다.
중간에 어떻게 하면 좋을지 관장님도 이야기 해주시고 해서 부담은
덜했습니다. 그림은 색연필로 하지만 꼭 정해진 그림과 상관없이
그리면 된다고 설명했습니다. 2분 중에서는 엄마와 따님이 같이 왔는데
따님은 초등학생때 미술을 배워 본적이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나중에 피드백도 해주어야 한단는걸 알게 되었습니다.
적은 재료에 준비가 덜 된 수업이었지만 체험한 분들은 나름 재밌었다고 합니다.
또 언제 진행할지 모르지만 경험을 해보는거도 중요한거 같더군요.
갔다 와서 저도 색연필로 다시 색칠해 보았습니다. 색연필은 재료가 많지 않아도
간단히 들고 다니면서 쓸수 있어서 그게 장점 입니다. 저에게도 기회를 주어서 감사 합니다.
입술 체리
달빛 천사 이용신 성우님 포스터에 나온 사진 파스텔
항아리 천조각 원데이 클래스
신마산 청솔 갤러리
마산쪽에 갤러리가 생겼습니다. 저의 어머니 아는 지인 분이
천 공예 전시를 해서 가보기로 했습니다. 저도 알던 분이라
손 마주 잡고 인사 했지요. 서로 어떻게 지냈는지 안부도 묻고 했습니다.
그리고 그곳에 초대된 작가님의 원데이 클래스로 참가해 보게 되었습니다.
갤러리 관장님도 다양한 사람들이 모일 수 있도록 기획도 하시는거 같아요.
저도 그림을 하는 분들과 만나면 마음이 편해지는게 있습니다.
관장님도 저와 초면이지만 제게 친절히 말씀도 해주었습니다.
![]() |
| 항아리 천조각 꾸미기 |
제가 이번에 참여한 원데이 클래스는 항아리 모양에 천을 붙이는 작업 입니다.
요새 미술 활동을 잘 안하고 있었던거 같아요. 개인 그림은 그리지만 작품은
거의 만들지 않았던거 같아요. 천 조각을 재료로 하는건 저에게 색다른 경험이었습니다.
![]() |
| 항아리 천 조각 꾸미기 |
![]() |
| 항아리 천 조각 꾸미기 |
저는 천 조각보를 몇개 붙여 넣고 했어요. 아빠는 밑에 천이 마음에 든다고 해요.
저도 배경은 밋밋해서 천을 더 붙여 보았는데요. 나름 괜찮게 잘 나온거 같아요.
완성품은 집으로 들고가기로 했습니다. 문득 완성하다보니 볏짚을 넣어도 좋을거 같고
하는 생각이 드네요.
금색으로 별 모양도 만들어 주었습니다. 예술은 상대가 바라볼때 작품 과정이 풍부하고 다양해
지는거 같습니다. 저도 원래 만들면서 구상을 하는 편 입니다. 집 가까이서 문화 생활을
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하루 한사람당 만원에서 이만원 측정해서 체험을 할 수 있습니다.
주말이 되면 자주 들러보고싶어요.
p.s.저도 색연필 그림을 원데이 클래스로 진행했습니다. 관장님의 부탁으로요.
한복으로 미술 디자인을 배우다
![]() |
| 한복으로 미술 디자인을 배우다 |
한복으로 생활에 접한 미술 디자인
졸업하고 난 후에 아는 이웃 아주머니의 소개로 창동 안 한복체험관 안내를 맡은적 이 있습니다.
제가 했던 아르바이트 중에서는 오래 함께한 일이기도 했습니다. 집에서도 멀지도 않고
바쁠땐 바쁘더라도 쉴틈도 있어 활동하기 유연한 아르바이트 이기도 했습니다.
그 시기에는 경복궁 한복체험이 유행한 이후로 전국에 붐이 일던 시기이기도 했습니다.
저희 한복체험은 창원시 도시재생 센터에서 운영을 하고 있었는데 외부로 따로 만들어진
체험관이었습니다. 저는 여기서 부터 알바를 시작했었습니다. 저는 미술을 배우면서
어떤 일에 적용할 수 있을까 생각을 해오기도 했었는데요.
바로 한복체험을 하면서 어떤 옷으로 색감을 맞출까 하는게 미술과 맞는 일이었습니다.
저도 옷을 매치해보고 색감에 맞게 정리를 하고 또 추천도 해줄수 있다는데에
자부심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옷의 디자인에서는 문양이 너무 화려하면
밑에 치마를 단순한 색감으로 한다던가 악세사리 핀 어떤게 좋을지 생각해 보는
일도 적용이 되었습니다.
중간에 일을 하면서도 머리띠랑 화관을 중간에 만들어보기도 했습니다.
개인으로 맡은 일이었지만 제가 그 일을 재밌어 하니깐 되더군요.
디자인을 하게 된다면 어떤걸 더 넣을지 수정하고 뺄거 빼고 하다보면
완성품을 내듯 일도 그랬습니다. 하루에 한번 인스타그램으로 올리기도 하고
그때 연구도 해본 기억이 있네요. 그게 저의 디자인 첫 시작이었던거 같습니다.
그때 처럼 손님이 많이 올지 현재 개관은 했다고 하는데 잘은 모르겠습니다.
학교에서 연락은 오고 예약한다고 합니다. 개인이 체험을 해러 와도 좋습니다.
악세사리도 예전에 만들고 했었는데 지금은 정리하고 없네요.
처음부터는 다 잘할 수없는건 맞지만 그때부터 일이라도 해볼 수 있어 다행이었습니다.
경험은 다음 단계로 나아갈 수 있는 계기가 되기도 했으니까요.
해바라기 소녀 포토샵
챗 지피티와 그림 비교하기 부산 남포동 그림
챗 지피티에게 물어 보았습니다.
요즘은 챗 지피티를 자주 사용한다고 그림도 몇분안에 만들어 줄 수 있다고 해서
한번 실험을 해보았습니다. 인스타그램에 이미 챗지피티 이용한 분도 있더군요.
저는 수채화가 자신 있기 때문에 도전해 보기로 했습니다.
저는 7년 전공자 인데요. 그림 비율을 맞추다 보니 건물 각도가 다르게 나올 수 있어요.
챗 지피티가 정석처럼 그리긴 했지만 그림을 그리는 데는 사람마다 다른 성향의 그림이 나와요.
저도 그림이란 어떤거 인지 생각해 보는 시간이었네요.
그림은 그 과정에서 재미를 느껴요. 챗지피티 처럼 바로 나온 그림은 사실 재미가 없습니다.
물론 제 그림도 잘 그린다라고 평가는 할 수 없을 수도 있습니다.
사물을 보는 시각을 기르는건 챗 지피티로 그려주는거 보다 원리를 아는게 중요 합니다.
그림을 공부를 한다면 기억해 두어야 할 점입니다. 그리고 미대 학교를 준비하거나
미술 수업을 한다면 챗 지피티가 가르쳐 줄순 없습니다. 감각은 스스로 익히는 게 중요해요.
저도 아이패드를 자주는 이용하지 않고 실제 그림에 집중 해야할 이유도 생겼습니다.
부산 남포동 거리 수채화
피드 구독하기:
덧글
(
Atom
)
About Me
My Life is always picture. it makes me happy and awful, come to my art world and join. making a future in the world




.jpg)
.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