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품 가게도 중간에 볼 수 있습니다.
가끔(?) 밥먹고 카페 가기는 좋은 장소 입니다.
경남 도민의 집에서 행사는 하는데
요새는 작게 하는거 같아요.
봄 여름에는 푸른 숲이 있을때 산듯함이 있고
가을에는 단풍이 져서 구경가기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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