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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걸 했을때 행복함을 느끼나요?"
삶을 살아오면서 제가 기분이 안정 될때가 언제 였는지 생각해 보면
창작을 할때 였습니다. 내 손을 만들어서 새로운 영감이 탄생했을때
가 있습니다. 보통 그림이 하나를 그린다고 하면 시간이 많이 소요되기도 합니다.
그런데 그 기다림 마저도 좋았습니다. 한동안 두기도 하고 안그려지는 날들도
있습니다. 그리고 다시 그림을 그리기 위해 붓을 잡는다면 창작에 느낌을 받을때가 가장 좋았습니다.
창작 느낌이 든다는 건 내 안에 어떤 해방감이 느껴진다고 할까요.
저를 끌어 당기게 하는 힘이 있었습니다.
친구도 저를 보면서 그림을 시작하면 집중에 강한 아이라고 이야기 할 정도 였으니까요.
그리고 장시간 집중을 하다가 눈이 풀린채로 저녁에 집으로 돌아가는 날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마저도 받아들일 수 있었습니다.
'그림을 왜 그리나요.'라고 질문 했을때 저를 가장 잘 표현하는 일이기도 하니까요. 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미술을 할 때 왜 그리는 지 모르는 사람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림을 몇 년씩 하는 사람들은 예술을 창작하는 일은 아름다움을
표현하는데 매력을 느낀다고 합니다.
저는 현재는 그림을 배우러 다니지는 않습니다.
지금은 몇년 지나고 그때 배운 기억으로 감각으로 남겨져 있을 뿐입니다.
그림 활동을 했을 때는 그 밖에 일이 보이지 않을 때도 있었습니다.
그 감각을 그대로 유지 하는게 좋았을까
아직도 한가지는 확실하게 무엇을 하고 있다 라는게 정해지진 않았습니다.
혼자서 하면 그걸 알아봐 주는 사람은 적습니다. 하지만 내가 느낌이 괜찮다면 그
감각을 믿어보는거도 좋겠다는 생각도 듭니다.
p.s. 그리고 그림에 집중을 하기 최적의 상태는 노가다라도 서서하거나 힘들게 일을 하고
쉬는 날 그림을 할 때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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