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간 속의 나 |
사진 몇개 소스를 가지고 수채화로 작업을 해보았습니다.
제가 대학생때 소묘시간에 자유 그리기 시간에 했었던
그림을 다시 재현해 보았습니다. 제목은 '시간 속의 나' 입니다.
어렴풋이 기억하자면 ' 실제 시간은 흘러가지만 그건 저에게 답으로 나오지 않습니다. 시간안에 저의 다양한 모습들이 있지요. 그건 눈에 보이지 않습니다.
저는 저만의 시간 안에 살고 있습니다.' 라고 설명을 한적도 있습니다.
그 시기에 인디음악을 들으면서 바닐라 어쿠스틱에 '헬로 안녕'이라는 노래에서 자극을
받았습니다. 또 비슷한 그림으로는 한국화 작가인 신선미 작가님
의 그림에도 영감을 얻었습니다. 그림은 그렇게 공유해 나가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디자인 처럼 깔끔하게 나오지 않지만 수채화 만의 분위기는 좋아서 하게 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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