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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지 라임 파스텔 그림
원래 수채화책에 그려진 그림인데 파스텔로 표현을 하고 싶었습니다. 파스텔은 색연필도 있지만 크레파스 처럼 고체로 되어 있는거도 있습니다. 색을 칠한 다음 손으로 문질러서 색을 덮는 과정입니다.
처음엔 연하게 나와도 색을 점점 칠해질 수록 진해져서 원래 색감을 낼 수 있습니다. 파스텔을 할때는 집에서 하기 보다 작업실 미술실같은 곳에서 작업해야 가루 날려도 지저분해 지지 않습니다.
이때 선생님도 잘했다고 칭찬해주기도 했습니다. 그땐 정말 집중을 했기 때문에 지금은 이만큼 그릴 수 있을까 생각해 봅니다. 파스텔로 그린 그림으로는 ‘달빛천사‘ 노래 뮤비로 나온 음악표지 이용신님을 그림도 있었습니다. 인물 그림으로 다시 그려볼까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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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큼한 오렌지 그림 입니다. 4시간 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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