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 그림과 디자인은 매일 카피다 - 현이 그림로그 Art article

Translate

그림과 디자인은 매일 카피다

그림과 디자인 카피
그림과 디자인 카피다

 그림을 그리는 과정 중 

저도 처음부터 그림을 잘 그렸다 라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사실 제 친한 친구 한명은 

찐친이니까 하는 이야기는 있었습니다 '부끄부끄 너 예전에 그림 볼때는 그렇게 잘 그리는 편은 아니라고 생각 했거든 그런데 최근에 대학 졸업하고 너 그림 보니깐 실력이 많이 늘었네?' 라고 할 정도 였습니다.  저도 그림을 못그리는 시절도 있었긴 했습니다.

그런데 어쩌다 미술을 전공을 하겠다고 생각하니깐, 저를 가르친 선생님은 나의 열정을 보셨는지

(모르겠지만) 생활하면서도 그림을 믿고 해보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그림을 그리면 매일 어색하고 손이 가기가 쉽지는 않았습니다. 선생님은 일단 수채화나 유화 

카피본을 주면서 그걸 그려보라고 챙겨주었습니다.  처음부터는 사진을 보고 그리기는 어려우니 

원래 그려진 그림을 보고 연습을 해보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그림을 하는 때면 소묘든 수채화든 일단 보면서 하라고 했습니다. 처음에는 쉬운 그림으로 하다가  그림이 어떻게 완성되었나 보시고 단계를 높여간걸로 알고 있습니다.


저는 수채화는 그려진거는 저는 점점 자신감을 갖기도 해서 어느정도 따라 잡을 수 있었지만

내가 보지 못한 부분을 선생님은 잘 잡아내기도 했습니다. 저도 처음에는 물감이 여러가지로 

낼 수 있다는 게 신기하게 보였습니다. 한 몇년은 그렇게 연습을 하고 이제는 

실제 사진을 보고 그리라고 자료를 주었습니다.  원래 그려진 그림을 카피 연습을 하다보니

실제 사진에도 어떤 색감을 넣을지 감이 오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왜 이게 연습이 필요했나 생각이 되고 감을 잃지 않으려면 연습을 해야 겠구나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시간을 투자해도 그림을 본질에 좀 더 다가간거 같았습니다.

그림을 잠시 쉬기도 했었습니다. 그 후로  그래픽 수업을 들어도 그림과 비슷하게 카피 연습을 많이 해야 한다고 지인 언니가 알려주었습니다. 

지금은 아직까지 나만의 스타일대로 그래픽 디자인을 기능만 사용 가능합니다. 다만 웹페이지나 실무에 쓰이는 디자인까지는 다가가지 못한거 같습니다. 

대신  GTQ나 컴퓨터 그래픽스 운용사 시험을 칠때는 시험 실기를 매일 보면서 익혀야 감을 잡을 수 있다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이전에 면접을 보러 가서도 실무에 대해 잠시 알려주신적이 있는데 컴퓨터 그래픽스 운용사 실기 시험지들을 다시 연습해보면 실무에도 많이 도움 된다고 이야기 했습니다.

연습이야 하면 좋겠지만 너무 방대한건 아닐까. 나눠서 하면은 좋겠지만 일은 너무 멀리 뻗은거 같은 기분도 듭니다. 

하면... 하면은 되지요. 그래서 그래픽은 처음부터는 시작하기는 괜찮았던걸로 생각합니다.

지금은 하는게  sns나 썸네일 디자인만 연습할 뿐입니다. 배워 두면 적용될 날도 오겠지요.

일다 카피도 많이 해보는게 중요 합니다. 경험을 해봐도 고민이 드는건 마찬기지 입니다.

사진도 많이 보고 연습을 하다보면 사진을 보는 각도라던지 기울기를 잘 아실거라 믿습니다.

CONVERSATION

0 Comments:

댓글 쓰기

댓글쓰기....

About 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