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 하기도 했지만 직접 구상해서 한 거도 있다.
책 만들 때 만드는 북커버 만들어본 느낌이지만
어떤 만드는 목적이 있어야 한다는 조언도 들으면서
하는중, 아직은 요즘 나오는 배너들을 참고하면서 만드는
디자인과 내가 나타내고자 하는 독창성과의 거리는 멀기만 하다.
댓글쓰기....
0 Comentarios
댓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