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anslate

Ai 시대에 그림의 역할

Ai 시대에 그림의 역할
Ai 시대에 그림의 역할

 요즘은 자동으로 인식 기능을 이용하여 Ai가 거의 모든 일이 가능하다고 한다.

Ai는 이미 빠른 속도로 성장했고 우리 생활 가까이에서도 스며들었다는 점이다.

그리고 그림 마저도 검색하고 챗 지피티에 물어보기만 하면 그 느낌을 그대로

 나타내주기도 한다. 그러면 그림을 그리는 역할이 필요한게 아니게 된걸까.


나는 처음 그림을 접했을때,  꼭 그림을 완성하기 위해서만 하는게 아니었다.

그림이 전달하는 밝은 광채와 편안함이 좋았기 때문이다. 그건 나에게 어떤 

집중을 시키게 하는 힘이었다.  Ai에서는 이미 그려진 그림에서 보면 

전혀 그 느낌과는 다르다. 그림이 전달해 주는 느낌은 매우 다양하다.


그리고 오히려 Ai가 들어서면 그림에서의 성장감과 내가 보고 표현하는 

방식을 저해하는 일이 될지도 모른다. 그림 전시를 보면 우리에게 전달하는 

제 2의 언어 그리고 감수성, 표현 질감등 그림을 보며 사유 하는 태도 

그게 그림이 전달하는 목적이기도 하다.


어쩌면 작품 형체로 그리는 미술작품들이 지금 Ai시대에 부상하게 될지도 

모른다. 그렇다고 그림으로 나아가는 거도 물론 노력이 필요한건 맞다.

사라져 가는 직업, 코로나로 인해 달라진 환경, 지금은 이전보다 낫다고 

하지만 아직은 해결되지 않은 문제이기도 하다.


그래도 창작을 담당한 사람들은 Ai는 힘든일을 도와주는 부수적인 역할을 

하고 창작 환경에 도움을 줄수도 있다는 의견도 있다. 나는 Ai로 인해

너무 좋아진 편리함으로 치우치지만 않았으면 하는 바램이다.


사람이 있기에 사람이 할 수 있는거 우리는 머리로 암기등 하게 될때는 

컴퓨터 답에 맡기는게 아니라 직접 손으로 쓰고 해야 한다. 

사실 노래를 만드는 일도 Ai가 만든건 재미가 없다. 그림도 그렇다.

0 Comentarios

댓글쓰기....

Follow Me On Instagr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