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화 그리기
함안에 박물관을 들러보았는데요. 거기서 구석기 시대를 만화로 그린
그림 영상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저도 제가 사진찍은 풍경을 그려보면
어떨까 생각해서 있는 재료로 한국화를 그려 보기로 했습니다.
그림은 그리지만 블로그나 sns 등 이용해야 그림 활동을 하는건
알 수 있으니 하는 일 입니다. 사실 그게 제 취미이기도 하구요,
한국화는 제가 학교에서 배운 아는 선에서 그려보았습니다.
무진정에서 사진을 찍은 걸 그림으로 그렸습니다. 한국화는 사실 집중도 되고 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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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처음 배울때 민화를 그린적이 있습니다. 그때는 커피물을 타서 그릴 종이를
붓으로 여러번 겹쳐서 색을 바꾸었습니다. 양피지 종이 처럼 된다고 생각하면
이해가 될거 같습니다. 화판에 붙여서 그리는 한국화도 있는데 그건 아교라고
흰색 물감과 같은 성질인데 그걸 종이에 여러번 바릅니다.
그래서 한국화는 인내와 시간이 필요합니다. 색을 칠할때도 그렇거든요.
먹을 칠하기전에 연필 선으로 구역을 정합니다. 그래야 나중에 먹을 칠해도
영역을 넘어가지 않고 그릴 수 있습니다.
그리고 오래 놔두면 먹도 마릅니다. 그래서 한 두방울 정도만 떨어뜨리고
물과 섞어서 그리면 됩니다. 그리고 먹의 농도도 조절도 필요합니다.
무진정에서 사진을 찍은 걸 그림으로 그렸습니다. 한국화는 사실 집중도 되고 해서
해보면 재미도 있습니다. 특히 붓으로 그리기 때문에 선 조절만 잘하면 됩니다.
한국화는 보통 부채 선물하거나 액자로 해놓으면 보기에도 좋습니다.
한국화는 그리면 생동감도 넘치고 그 속에 빠져드는거 같기도 해요.
다른 풍경도 괜찮은 소재 있으면 그려봐도 좋을거 같아요.
그림에서 따뜻한 느낌만 가져가도 좋아요.
유튜브는 해봐서 알겠는데 시간이 좀 소요되더라구요. 파일도 쌓여서 그런지
노트북이 느리기도 하고요.
p.s. 엄마의 말로는 수채화를 그려보는게 어떻냐고 합니다. 수채화도 괜찮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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