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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리석 성모마리아 |
머리가 젖혀진 부분을 묘사하기가 어려웠던 작품입니다. 석상의 그림자를 자연스럽게 연결하는 부분을
섬세하게 표현을 해야 할거 같습니다. 손의 크기를 가늠하기 어려웠는데 얼굴과 손바닥은 크기가 같다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손바닥을 다 펴서 얼굴에 갖다 대면 크기가 똑같습니다.
이전에 저는 손을 작게 그리곤 했었는데 지금에서야 알게되었습니다. 얼굴 각도도 조금 헷갈렸습니다.
몇번 시도로 그리고 고치고 하다보니 그림 스케치를 그릴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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